추천서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학과담당교사, 상담교사의 추천서를 요구한다. 좋은 추천서를 받으려면 추천인이 지원자 자신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갖고 있어야 하며 마감일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도록 가급적 일찍 추천서를 부탁드려야 한다. 추천서 양식을 드리기 전에 추천서 "내용을 볼 수 있는 권리(waive the right of access to the letter)"를 포기한다는 사항에 반드시 체크를 해야 한다.

기타 원서를 차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교외 추천서를 활용할 수도 있는데 추천인은 당신이 교외에서 뭔가 의미 있는 활동을 했다는 것을 입증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괜찮다. 예를 들어 당신의 음악적 재능이나 열정, 성실함을 말해줄 수 있는 개인 음악교사의 추천서는 당신의 음악과 관련된 과외활동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고 마찬가지로 자원봉사단체의 책임자가 써준 추천서도 당신의 봉사활동을 확인해 줄 수 있다.